나는 알고 있나니 내가 죽음의 자리에 드는 날에도 너는 내 마음속으로 깊이 들어와 나와 함께 가지런히 누우리라.
죄악을 직면하여 자아를 구원하라.
박제가 되어 버린 천재를 아시오?
별이 떠오른다는 건 새로운 시작이야. 길고 긴 나팔 소리가 너의 귀에는 들리지 않니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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